2013. 1. 13. 14:06

아쉬워서 크롭한 담에 보정 해봄...그래도 안되네 ;;;










허탕 치는 셈치고 갔는데,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계셨고 우려했던 통제 갔은게 없었네요...


차에 타기 직전 저도 모르게 '지은아~' 불렀더니 절보고 브이를 해주더군요...(감히 아이유님의 신성한 이름을 부르다니;;;)


지금까지 말 놓아본적이 없는데, 아쉬운 마음이 컷던듯 하네요...


어제 같은 입국은 크게 혼란스럽지 않고 적당히 길도 터주고 양보하며 좋은 모습이었습니다...

(몇몇 일반 꼬마친구들의 변수는 어쩔 수 없었지만^^;;;)


집으로 돌아갈때 다들 기분 좋게 인사하고...앞으로도 이런 입국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.





Posted by 둘리[dooooly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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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RAVO_MJJ 2013.01.13 22:5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새로 받으신 로고 쓰셧네요^^
    저도 다음에 이렇게 찍고싶네요

  2. 별빛유 2013.01.15 04:1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꺄악!!! 둘리님 사진이닷! 왤케 작게 올렸어요!ㅋㅋㅋ 우째 같은 바디인데 이렇게 다른 색이=ㅁ =.. 부럽다ㅠㅠ 난 왜 이런 색이 안나오지..!!!